• 올해 달라지는 금융제도, 주택연금 가입연령 60세→55세

    올해부터 부부 중 연장자가 55세 이상이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현재 1~10등급의 등급제인 개인신용평가 체계가 점수제로 바뀐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새해 바뀌는 주요 금융제도를 이같이 안내했다.먼저 자기 주택에 살면서

    2020-01-27 이나리 기자
  • 손보업계, 설 연휴 차량 무상점검·긴급출동 서비스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설 연휴 기간 중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삼성화재 등 손해보험사들이 안전 운전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2020-01-24 김문수 기자
  • 은행권 작년 순익 2.4조 ‘양호’, NIM 흐림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수준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다만 순이자마진(NIM)은 기준금리 인하 여파로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도 급락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8개(국민‧신한‧우리

    2020-01-23 이나리 기자
  • 막강해진 금감원 소비자보호…부원장보 1명 늘어

    금융감독원이 23일 금융 소비자 보호와 혁신금융 지원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금감원은 먼저 금융소비자보호처 부문을 기존의 보험과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에서 소비자 피해 예방과 소비자 권익 보호 부문으로 확대 재편했다. 보험 감독·검사 부문은 총괄·경영

    2020-01-23 이나리 기자
  • 우리금융 임추위, 우리은행장 후보 7명 확정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우리금융 그룹임추위)는 차기 우리은행장 추천을 위한 후보군(Long-list) 7명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위원장)과 노성태, 박상용, 정찬형, 전지평, 장동우 사외이사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는 우리

    2020-01-23 이나리 기자
  • 손보업계, 차별화된 운전자보험 판매 확대 나서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차별화된 전략으로 운전자보험 판매에 나서고 있다. 중소형사들은 보험료가 저렴한 상품을 판매하고, 대형사들은 운전자보험 특약 보장 범위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가 사고를 냈을 때 운전

    2020-01-23 김문수 기자
  • AIG, 아시아 태평양 총괄 CEO에 스티븐 바넷 임명

    AIG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CEO로 스티븐 바넷(Steven Barnett) 사장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바넷 사장은 AIG 인터내셔날 손해보험 총괄 CEO 직무대행 및 글로벌 최고 언더라이팅 책임자(CUO)인 렉스 버흐(Lex Baugh) 사장에게 보고하게

    2020-01-23 김문수 기자
  • 기업은행, 청년층 생활자금 지원 ‘i-ONE햇살론youth’ 선봬

    IBK기업은행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i-ONE 햇살론youth(유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대출대상은 대학(원)생, 미취업 청년, 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의 사회초년생으로 만 34세 이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고객이다. 대출금리는

    2020-01-23 이나리 기자
  • 롯데손해보험, '더끌림 건강보험' 개정 출시

    롯데손해보험은 상해, 질병, 가족일상배상책임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더끌림 건강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갱신형을 제외하고, 상품 보험료 납입면제 항목을 기존 3대 질환(일반암·뇌졸증·급성심근경색증)에서 상해·질병 80%이상 후유장해와 말기 간경화·

    2020-01-23 김문수 기자
  • 금감원, 우리은행 DLF 제재심 공방… 30일 결정될 듯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22일 해외금리 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제재심의위원회에 참석했다. 기관과 경영진에 대한 제재 수위 확정 최종 결과는 오는 30일 열리는 제재심에서 결정된다. 손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두 번째로 열린

    2020-01-22 이나리 기자
  •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교보생명 품에 안긴 생보부동산신탁이 ‘교보자산신탁’으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생보부동산신탁은 지난 2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창사 이래 22년간 사용해

    2020-01-22 김문수 기자
  • 은행권, 금리 낮추는 ‘햇살론17’ 3000억원 확대

    금융위와 은행권이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햇살론17의 올해 공급규모를 5000억원에서 8000억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은행권 공동으로 서민 주택담보대출 연체 차주에 대해 주거안정과 재기지원강화 방안이 시행된다.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14개 시중은

    2020-01-22 이나리 기자
  • 삼성화재 정기 임원인사 단행… "성과주의 기조 유지"

    삼성화재가 22일 단행한 2020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 4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이 승진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유지하되 해당 분야의 직무 전문성과 업무역량은 물론 창의적 도전정신과 혁신 마인드를 겸비한 우수 인물을 발탁했

    2020-01-22 김문수 기자
  • 지사형 GA 허위계약·불완전판매 기승… 구멍난 내부통제

    법인보험대리점(GA)에서 허위계약을 통해 모집수수료를 편취하는 등 모집질서를 위반한 행위가 적발됐다. GA 임원은 수십억원 규모의 허위계약 작성으로 매출을 부풀려 편취한 모집 수수료를 임의로 사용했다. GA가 시장 영향력을 이용해 보

    2020-01-22 김문수 기자
  • 삼성생명 정기 임원 인사 발표… 11명 승진

    삼성생명은 22일 실시한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 전무 이상 고위임원은 영업, 재무, 디지털 등 여러 부문에서 발탁해 미래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했다. 신임 임원은 성과주의 인

    2020-01-22 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