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 지난해 웅진씽크빅 덕에 웃어… 경쟁력 강화 박차

    웅진씽크빅이 웅진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웅진은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06억원으로

    2022-02-16 박소정 기자
  • 환경↑성능↑… GS칼텍스, 친환경 엔진오일 선보여

    GS칼텍스는 국내 윤활유 브랜드 최초로 원료부터 제품 용기까지 친환경 가치가 담긴 친환경 엔진오일 '킥스 바이오원(Kixx BIO1)'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킥스 바이오원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성능은 극대화한 친환경 고성능 합성 엔진오일이다. 

    2022-02-16 이연춘 기자
  • 美 스탠퍼드대, 포스코 경영이념 ‘기업시민’ 가르친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MBA)이 포스코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을 가르친다.포스코는 자사 기업시민 개념과 실천활동이 지난해 11월 스탠퍼드 MBA에 전략경영 사례로 공식 등록, 올해 1월부터 ‘전략과 조직(Strategy and Organization)’수업

    2022-02-16 김재홍 기자
  • [국제유가] '우크라이나 긴장완화' 상승 반납… WTI 3.55%↓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서방과 러시아 간의 일촉즉발 갈등 국면에서 긴장 완화 조짐이 나타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반납했다. 15일 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3.39달러(3.55%) 하락한 배럴당 92.07달

    2022-02-16 이연춘 기자
  • 한국앤컴퍼니, 지난해 영업익 2284억… 전년比 45.9%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지난해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9659억원, 영업이익 2284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17.7%, 영업이익은 45.9% 증가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 국내 유통 브

    2022-02-16 김재홍 기자
  • '1兆 곳간' GS칼텍스의 자신감… IPO '못하나, 안하나'

    현대오일뱅크가 세번째 기업공개(IPO)에 도전하는 가운데 국내 '정유 빅4' 중 유일한 비상장사 GS칼텍스의 행보는 잠잠하다. IPO를 가정한다면서 막대한 차익이 보장되는 '대어급'으로 불류되지만 GS칼텍스 내부에선 난색을 표하고 있다. 상장과 관련해서 답변할

    2022-02-15 이연춘 기자
  •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익 4565억… '화물 호조' 흑자전환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매출 4조1104억원, 영업이익 4565억원을 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 순이익은 2790억원의 적자로 집계됐다.아시아나는 지난해 공격적인 화물사업으로 코로나19 타격을 막았다. 전년 대비 매출은 15.5% 늘어났고,

    2022-02-15 김희진 기자
  • 제네시스 신형 G90, ‘2022 올해의 차’ 선정

    제네시스 신형 ‘G90’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22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2 올해의 차 최종 심사 결과, 제네시스 G90가 종합 만족도에서 84.07점(100점 만점)을 얻어 올해의 차에

    2022-02-15 김재홍 기자
  • '8명 사상' 여천NCC… 한신평 "신용도 영향 제한적"

    한국신용평가는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여천NCC 폭발사고에 대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여천NCC의 신용등급은 'A+',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한신평은 15일 보고서에서 "여수 제3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현장 직

    2022-02-15 이연춘 기자
  • 한화시스템, 이스라엘 방산기업 IAI와 함정 전투체계 마케팅 협력

    한화시스템이 이스라엘 대표 방산기업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IAI)과 함정 전투체계의 아시아 시장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IAI는 방위 및 상업 시장을 위한 우주, 항공, 지상, 해상, 사이버 및 국토 안보 분야의 첨단

    2022-02-15 박소정 기자
  • LIG넥스원, 중동 최대 국제 방산전시회 참가

    LIG넥스원이 오는 21일부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무인·로봇 분야 전시회 UMEX와 다음달 6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 규모의 방산전시회 WDS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중동 지역의 대표 전시회에서 유도무기, 감시정찰, 통신장비 등 주력제품과 근력증

    2022-02-15 박소정 기자
  • SK에너지, 목포에 24번째 화물차 휴게소 열었다

    SK에너지가 화물차 운전자의 복지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24번째 화물차 휴게소를 목포에 열었다.SK에너지는 15일 목포시 대양동 대양일반산업단지 내에 건설한 목포 화물차 휴게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목포 화물차 휴게소(기존 SK내트럭하우스)는 대

    2022-02-15 이연춘 기자
  • 대한전선, 美법인 1000억대 사업 수주… 현지 진출 후 최대 규모

    대한전선의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 전력회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대한전선 미국 법인은 이번 수주로 향후 3년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2000년대 초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2022-02-15 김희진 기자
  • SM상선, 해운동맹 '2M'과 협약 종료… 단독 체제 전환

    SM상선이 해운 동맹 '2M'과의 협력을 종료하고 단독 체제로 전환한다고 15일 밝혔다.SM그룹은 2020년 5월 머스크, MSC 등이 가입된 세계 최대 해운동맹인 2M과 미주 서안 노선 공동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맺었던 2년간의 협력은 곧 만료된다.SM상선은 오는

    2022-02-15 김희진 기자
  • 국내 대기업 사외이사 재직 2.5년 그쳐… 해외 대비 5.1년 ↓

    국내 상위 10대 기업(시총 기준)의 사외이사 평균 재직기간이 2.5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재직기간을 제한하는 개정 상법 시행령 시행으로 해외 주요국보다 상당히 짧은 것으로 분석됐다. 현 국내 사외이사는 전문성 확보를 위한 기간이 현저히 짧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

    2022-02-15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