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디펜스, 호주에 자주포 생산시설 부지 확정

    한화디펜스가 호주에 자주포와 보병전투장갑차 등을 제조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시설 부지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국내 방산기업이 해외에 생산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디펜스는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구체적으로 생산시설이

    2022-02-23 박소정 기자
  • "중대재해법 막아라"… 티웨이항공, 안전관리 역량 강화

    티웨이항공이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티웨이항공은 본사 훈련센터에서 심우배 ㈜어스 대표이사를 초청해 중대재해처벌법령과 관련한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며 티웨이항공이 준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날

    2022-02-23 박소정 기자
  • 한국지엠 “2025년까지 전기차 10종 국내 출시”

    한국지엠이 볼트EV, 볼트EUV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GM 브랜드 산하 10종의 전기차를 국내에 출시한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서울에서 열린 ‘쉐보레 볼트EV 미디어 드라이빙 캠프’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2022-02-23 김재홍 기자
  • 콘티넨탈, 기아 신형 ‘니로’ 최상위 트림에 타이어 공급

    콘티넨탈이 기아의 신형 니로 최상위 트림에 ‘프로콘택트 RX(ProContact RX)’를 표준 장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콘택트 RX 타이어는 정밀한 핸들링을 선사하는 사계절 타이어로 독특한 트레드 디자인을 통해 견고한 조향 안정성과 핸들링

    2022-02-23 김재홍 기자
  • 폭스바겐, 올해 ‘신차·할인’ 전략으로 판매확대 모색

    폭스바겐이 올해 적극적인 신차 출시로 판매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할인 정책을 지속하면서 수입차 대중화 기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23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지난해 국내에서 1만4369대를 판매했다. 벤츠(7만6284대), BMW

    2022-02-23 김재홍 기자
  • 현대모비스, 지난해 車램프 글로벌 수주 1조 돌파… '고객 다변화' 주효

    현대모비스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부가가치 자동차 램프를 중심으로 해외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첨단 램프 기술개발로 경쟁력을 차별화해 해외수주 확대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자동차 램프 부문에서만 1조원이 넘는 글로

    2022-02-23 김재홍 기자
  • 중대재해에 원가상승까지… 시멘트업계, 국내외 악재에 '시름'

    시멘트업계가 국내에선 중대재해처벌법으로, 해외에선 원자재가격 인상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삼표산업이 중대재해처벌법 1호 기업이라는 불명예 속 계열사인 삼표시멘트의 주가가 급락하는 등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삼표시멘트는 그룹사 삼표산업이

    2022-02-23 박소정 기자
  • 중부발전, 폐플라스틱으로 수소만든다…플라젠과 신사업 MOU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2일 플라젠과 '폐자원 재순환 그린 수소에너지 신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폐플라스틱 등을 자원화해 수소를 개발하고

    2022-02-23 이희정 기자
  • 현대위아, 한양대와 차세대 '블록코일 모터' 개발 협력

    현대위아가 한양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모터 양산 개발에 나선다.현대위아는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서 ‘블록코일을 적용한 모터 사업 협력을 위한 합의서(MOA)’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위아와 한양대는 한양대 캠퍼스 내에 ‘현대위아 i-Moto

    2022-02-23 김재홍 기자
  • [국제유가] '우크라사태'↑· '이란핵합의 기대'↓… WTI 1.28달러 급등 '92.35달러'

    국제유가가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 분리주의 공화국들의 독립을 승인하고 파병 명령을 내리자, 서방이 일제히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히면서 유가는 급상승했다.반면 이란산 원유가 풀릴 가능성을 높이며 유가

    2022-02-23 이연춘 기자
  • [이대준의 재계 프리즘] 택배노조 불법, 정당화될 수 없다

    택배노조의 파업은 2022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납득할 수도, 동정할 수도 없다. 구태의연한 파업방식을 되풀이하고 있기 때문이다.우선 택배노조는 불법적으로 CJ대한통운 본사 건물을 점거했다. 이 과정에서 폭력이 발생했고, 여러 명의 직원들이 다쳤다. 자신들

    2022-02-23 이대준 기자
  •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부사장,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 선정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으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22일(현지시간) 동커볼케 부사장이 ‘월드 카 어워즈(WCA)’ 주최측이 발표하는 2022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인(World Car Pe

    2022-02-23 김재홍 기자
  • ℓ당 '2천원' 치솟나… '우크라 사태'에 휘발유값 불 붙었다

    국내 휘발유값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값은 리터(ℓ)당 1800원을 넘어섰다. 일각에선 휘발유값의 추가 상승을 점치면서 이른 시일 내에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휘발유값이 2000원을 넘어선 것은 2012년이 마지막이

    2022-02-22 이연춘 기자
  • 쌍용C&E, 동해 시멘트공장서 협력업체 노동자 추락사

    강원도 동해시 쌍용C&E 동해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추락사고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0분께 공장 내 시설물 설치 준비작업을 하던 장모씨가 3∼4m 아래로 떨어졌다. 머리를 크게 다친 장씨는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수술을

    2022-02-22 박소정 기자
  • 포스코그룹, 광양 LNG 터미널 구축에 7500억 투자

    포스코그룹이 전라남도 광양시에 7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LNG 터미널을 증설한다.포스코와 포스코에너지의 합작사인 엔이에이치는 22일 전라남도와 ‘광양 LNG 터미널 구축’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포스코 김학동 부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현

    2022-02-22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