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강협회, 전략 포럼 개최..."철강슬래그, 폐기물 신분 탈피해야"

     철강슬래그가 순환자원 인정을 받아 폐기물 신분을 탈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철강협회는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주관으로 23일 오후 2시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슬래그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슬래그의 미래가치 창출을

    2016-06-23 옥승욱
  • 한화그룹 "한화디펜스 인수 통해 글로벌 Top 10 방위산업 도약"

    한화그룹이 한화디펜스 인수를 통해 글로벌 방산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한화디펜스 임원 및 팀장급 이상 44명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동안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화인재경영원에 입소해 한화그룹의 문화 및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밸류과정을 진행한다.

    2016-06-23 안유리나
  • KAI, 국산헬기 수리온 '항전시스템' 공개

    국산 수리온 헬기에 새롭게 탑재될 '최첨단 항전시스템'이 모습을 드러냈다.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3회 해양·안전박람회'에서 수리온에 새롭게 장착될 최첨단 항전시스템을 일반에 공개했다고

    2016-06-23 이지완
  • "현대상선 정상화 98%… 한진해운 지원 안한다"

    이동걸 産銀회장 "대우조선 신규지원 없다"…책임 통감

    "국민 여러분께 드린 실망을 생각하면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몸둘 바를 모르겠다. 작금의 상황은 현직인 저의 책임이 가장 무겁다."KDB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23일 6대 혁신안을 발표했지만 사실상 '사과문' 낭독에 가까웠다. 이 회장 조차도 "오늘 자리는 용서를

    2016-06-23 최유경
  • 중국산 철강재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국내 철강업계

    中 조강생산, 3월 이후 증가세 지속...국내 철강업계 여파는?

    연초 조강 생산을 줄였던 중국이 3월 이후 재차 늘리면서, 국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6-06-23 옥승욱
  • 현대·기아차, 美 신차품질조사서 각각 1, 3위... 역대 최고 순위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최고의 품질력을 인정 받았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2일(현지시각) 발표한 '2016 신차품질조사(IQS)'에서 33개 전체 브랜드 가운데 기아차가 1위(83점), 현대차가

    2016-06-23 남두호
  • 기아차, 사회복지관 차량 정비 위해 1억5천만원 지원

     기아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기아차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사회복지관 노후차량 정비지원사업인 'K-Mobility Care'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지원금 1억5

    2016-06-23 남두호
  • 현대상선 "세계 최대 해운동맹 '2M'과 가입 논의 중"

    현대상선이 세계 1,2위 컨테이너 선사인 머스크와 MSC로 구성된 해운동맹 '2M'에 가입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현대상선은 '2M' 가입을 위해 회원사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채권단 자율협약 조건의 마지막 관문인 해운

    2016-06-23 안유리나
  • 쌍용차,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 참가... 티볼리 에어 론칭

     쌍용자동차가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3일 쌍용차에 따르면 자사의 뉴질랜드 대리점이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차량을 전시하고, 박람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행사를

    2016-06-23 남두호
  • 침체됐던 제습기 시장, 올해 대박 조짐

    생활가전업계, 장마철 맞아 '제습기' 판매경쟁 본격화

    생활가전업계, 본격적인 장마철 맞아 '제습기 경쟁' 돌입

    2016-06-23 이지완
  • 보쉬, 내년부터 車 와이퍼 시스템 생산... 2018년까지 1300억 투자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인 보쉬가 내년 1월부터 국내에서 자동차 와이퍼 시스템을 생산한다. 이를 위해 한국에 총 13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로버트보쉬코리아의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23일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2016-06-23 남두호
  • 産銀 뒤에 숨은 수출입銀… 셀프 혁신안도 '시늉'에 그쳐

    수출입은행이 오는 2020년까지 부실 여신 비율을 2%로 인하하고 임직원의 유관기업 재취업 금지 등을 담은 혁신안을 내놨지만 '제2의 성동조선' 사태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수은이 사외이사 비율을 확대해 내부 경영진을 견제하겠다는 혁신안

    2016-06-23 최유경
  • 외국 선사까지 조양호 회장 '압박', 한진해운 사재출연 응답할까

    구조조정이 한창 진행중인 한진해운에 대한 조양호 회장의 사재출연 압박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외국 선주사인 시스팬 회장까지 나서 조 회장의 사재출연에 대해 입을 열었기 때문이다. 게리 왕 시스팬 최고경영자는 22일(현지시간) 해운 전문 외신과의 인터뷰

    2016-06-23 안유리나
  • 대유위니아,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 선봬

    대유위니아가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 2종을 선보였다.대유위니아는 '2016년형 소형냉장고 프라우드S' 43L, 93L 모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지난해 출시한 프라우드S 87L, 151L 모델 보다 작은 크기인 43L, 93L로 구

    2016-06-23 이지완
  • 김창호 신임 대표 체제로 사업 적극 확대

    정운호 리스크 떨친 네이처리퍼블릭, 경영정상 가속화

     정운호 리스크가 없어진 네이처리퍼블릭이 경영정상화를 가속화하고 있다.23일 네이처리퍼블릭에 따르면 정운호 대표가 물러난 이후 새로 취임한 김창호 대표는 경영 정상화를 최대 목표로, 국내 조직 및 브랜드 경쟁력을 빠르게 재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국내의 경우

    2016-06-2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