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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해진 동국제강, '실시간 주문' 앱 첫 선
동국제강이 고객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실시간 주문 정보 조회'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동국제강은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DKm-Biz'앱을 개발, 전 고객사에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동국제강 고객이면 누구나 이 앱을 통해 주
2014-04-10 황의준 -
'연비 업, 가격 다운' …확 바뀐 3세대 '미니'
수입 소형차의 대명사 '미니(MINI)'가 힘과 연비를 강화하고,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미니는 10일 경기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3세대 모델인 '뉴 미니'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미니는 '뉴 미니 쿠퍼', '쿠퍼 하이트림(H
2014-04-10 황의준 -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매각은 없다” 단언 … 과연 그럴까?
대우조선해양의 고재호 사장이 "(대우조선)의 매각은 없다"고 못박았다. 9일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시장에는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과 고재호 현 대우조선 사장이 시간차를 두고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은 대우조선 인사지원실장 이철상 부사장의 모친상이
2014-04-10 황의준 -
제주항공, 저비용항공 1위
매출 '3强 2弱' 구도[분석] 도입 10년차 맞는 저비용항공사(LCC)
2014-04-10 박성은 -
현대모비스, "2차 협력사도 상생…동반성장 전략강화"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1차 협력사는 물론, 2차협력사까지 챙기고 나섰다. 정 사장은 올해 말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협력사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8일 정 사장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2차 협력사 '셈코'를 방문
2014-04-09 황의준 -
삼성重, 1조3천억원 '드릴십' 업계 첫 수주
삼성중공업이 올해 국내업계 최초로 '드릴십'을 수주하는데 성공, 해양플랜트 시장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8일 오세아니아지역 선주로부터 드릴십 2척을 약 12억7000만달러(한화 1조3400억원)에 수주했다고 9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선박들은
2014-04-09 황의준 -
[시승기] 강남車의 귀환…
하이브리드 렉서스 ES300h렉서스 ES는 2000년대 중반 '강남 아줌마 차' 로 유명세를 탄 모델이다. 정숙하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이 여심(女心)을 훔쳤다. 하지만 경쟁모델인 BMW 5시리즈나 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등 퍼포먼스와 연비를 앞세운 독일 프리미엄차에 시장을 내주면서
2014-04-09 박봉균 -
한진重, 초대형 원유운반선 사상 첫 수주…8300억 규모
한진중공업이 사상 첫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수주에 성공, 글로벌 조선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한진중공업의 해외현지법인 필리핀 수빅조선소는 영국선사 나빅8(Navig8)과 타 유럽소재 선사로부터
2014-04-09 황의준 -
[부고] 이철상(대우조선해양 인사지원실장)씨 모친상
△이향연(전 경희대 간호대학장)·규상(사업)·향욱(전 파주 교육장)·영욱(사업)·철상(대우조선해양 부사장)·석영(사업)씨 모친상, 오백교(사업)·조성태(사업)·이진순(숭실대 교수)씨 빙모상. = 서울성모(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1일(금)
2014-04-09 황의준 -
한국차, 호주 수출길 활짝... '한-호주 FTA' 효과
한국과 호주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됨에 따라 자동차 수출길에도 훈풍이 불 전망이다. 8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앤드루 롭 호주 통상투자장관은 한-호주 FTA에 공식 서명했다.FTA 발효와 동시에 우리의 주력 수출품인 중소형 승용차 및 5t 이하 소형
2014-04-08 황의준 -
현대제철, 특수강 생산 3배 늘린다…"현대차 부품 조달에 유리"
현대제철이 현재 50만t 규모의 특수강 생산능력을 150만t으로 확대, 현대자동차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현대제철은 8일 당진제철소 내 특수강공장 건설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현대제철은 오는 201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특수강봉강 60만t,
2014-04-08 황의준 -
현대重-대우, '몸값 1천억' 원유운반선 잇단 수주
최근 수주가 급증하고 있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oil Carrier)의 몸 값이 1억 달러를 돌파했다. 8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VLCC의 신조선가지수는 1억달
2014-04-08 황의준 -
현대重노조,"월급 13만원 올려달라" 거액 요구 배경은?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12년 만에 강성 노조로 돌아섬과 동시에 최대 임금인상안을 마련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해 임금 13만2013원(기본급 대비:6.51%, 통상임금 대비:5.90%)의 인상 등 50개에 달하는 임금 및 단체협상 집행부 요구
2014-04-08 황의준 -
크라이슬러, 韓-캐나다 FTA 혜택 先반영…천만원 인하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인한 관세 혜택을 선반영, '100대 한정 1000만원 가격인하' 서비스에 돌입한다. 크라이슬러는 한-캐나다 FTA 타결로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8%)가 발효 즉시 완전 철폐됨에 따라 그 혜택
2014-04-07 황의준 -
권오준 포스코 회장, 고객社와 밀착 경영…"상생 절실"
지난 4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하루 만에 울산 현대중공업 및 거제 삼성중공업 야드를 잇달아 방문, 그 배경과 관련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를 비롯한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조선용후판을 생산하는 철강업체들은 조선사들과 올 2분기 '후판가격
2014-04-07 황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