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2015년 영업익 전년 比 8.5% ↓…판매 보증비 증가 탓

    기아자동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해 경영실적은 매출액 49조5214억원, 영업이익 2조3543억원, 세전이익 3조1003억원, 당기순이익 2조630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K5·스포티지 신차

    2016-01-27 지현호
  • 포르쉐 '뉴 박스터' 새 심장 얹혀 국내 온다

    포르쉐가 새로운 심장을 장착한 '뉴 718 박스터'를 선보인다. 27일 포르쉐코리아에 따르면 포르쉐는 박스터 출시 이후 20년 만에 미드엔진 로드스터의 설계를 재구성한다. 새로운 세대 모델은 718 박스터와 718 박스터S다. 출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유럽을 시작으

    2016-01-27 지현호
  • [컨콜] 현대차, 올해 고급차·SUV 주력...제네시스 시너지도 기대(종합)

    현대자동차가 올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고급차와 SUV 판매에 주력하는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를 통한 판매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 아이오닉을 앞세워 친환경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고, 중국에서는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와 베르나(국내명 엑센트)

    2016-01-26 지현호, 남두호
  • [컨콜] 현대차 "올해 고급차·SUV 판매에 주력"

    현대자동차가 올해 고급차와 SUV 판매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6일 진행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전체 전망은 현지 시장의 경우, 저유가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급차와 SUV에 대한

    2016-01-26 남두호
  • [컨콜] 현대차, 올해 '엘란트라·베르나' 신차로 中 공략

    현대자동차가 올해 중국시장에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베르나(국내명 엑센트) 신차를 출시한다. 이를 통해 가격경쟁력이 심화되고 있는 중국의 중소형급(C급)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6일 진행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2016-01-26 남두호
  • [컨콜]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 시너지 효과로 전체 판매 증가할 것"

    현대자동차가 최근 론칭한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와 현대차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6일 진행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존 현대차 브랜드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제네시

    2016-01-26 남두호
  • [컨콜]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연내 출시…올해 총 3만대 판매

    현대자동차가 올해 아이오닉 시리즈 판매 목표로 3만대를 제시했다. 연내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판매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26일 현대차는 서울 본사에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원희 현대차 사장은 친환경차 아이

    2016-01-26 지현호
  • [컨콜] 이원희 현대차 사장 "올해 기말배당금 3천원"

    현대차가 수익성 악화에도 올해 기말배당금을 높이기로 했다. 주주친화정책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은 26일 진행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기말배당금은 주당 3000원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원희 사장은

    2016-01-26 남두호
  • 현대차, 2015년 영업익 15.8% '뚝'…신흥국 통화 약세 영향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8%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현대차는 서울 본사에서 2015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액 91조9587억원, 영업이익 6조3579억원, 당기순이익 6조50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

    2016-01-26 지현호
  • 기아차, 올 뉴 K7 공식 출시…"준대형 새 기준 제시할 것"

     "올 뉴 K7은 기아차의 기술력과 감성적 역량,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으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갖춘, 준대형 세단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기아자동차가 2009년 1세대 K7 출시 이후 7년

    2016-01-26 지현호
  • 금호타이어 노조, 4시간 부분파업…사측 "긴급 대체요원 투입"

    금호타이어 노조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동안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21일 제33차 본교섭이 결렬된데 따른 경고성 파업이다.26일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노조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각 근무조별로 4시간씩 부분파

    2016-01-26 남두호
  • 기아차 신형 K7, 2주만에 7500대 계약…준대형車 '돌풍'

     기아자동차가 선보인 올 뉴 K7이 사전계약 2주 만에 7500대 계약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아차에 따르면 올 뉴 K7 사전계약 첫날인 12일 2000대가 넘는 계약이 이뤄졌다. 특히, 하루 만에 지난해 K7의 월평균 판매대수(1700여대)를 넘

    2016-01-26 지현호
  • 현대·기아차 안전성 직격…달리던 차 핸들이 '휙' MDPS 결함 논란

     현대·기아차가 MDPS 결함 논란의 중심에 섰다. MDPS 결함이 발생하면 주행 중 운전대가 돌아가는 등 심각한 사고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지난 24일 MBC '시사매거진 2580'은 현대기아차의 MPDS(Motor

    2016-01-25 남두호
  • 재규어, 뉴 XJ 공개…6년 만에 부분변경, 대형車 공략

     "한국은 재규어의 디자인 철학을 인정해주는 나라다. 뉴 XJ는 재규어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이뤄냈다. 1968년 최초의 XJ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만큼 변함없는 재규어의 가치를 고객들이 알아주리라 기대하다." -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안 칼럼

    2016-01-25 지현호
  • "고마워요, 다마스·라보"…한국지엠 경상용차, 소상공인 발이 되다

    #1. 장위시장에서 10년 넘게 퀵서비스를 해온 박모씨(49세)는 24일 오전 '다마스'에 짐을 싣고 있었다. 이날따라 거래량이 많아 트렁크에는 짐이 한가득이었다. 공장에서 받아온 물건을 거래처에 배송하는 그에게 다마스는 곧 생계였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다마스를

    2016-01-25 남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