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 '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마무리… 역대 최대 규모

    한화그룹은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18' 본선 대회가 지난 21일부터 사흘 간 경기도 가평에 있는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올해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총 624개 팀 1248명의 학생들이 지원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 3월 7일부터 온라인접수

    2018-08-23 엄주연 기자
  • 두산그룹, '테크포럼 2018' 개최… 디지털기술 논문 250편 발표

    두산그룹은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두산 테크포럼 2018’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두산 테크포럼은 올해 6회째로 두산그룹 기술분야 임직원이 참가해 계열사 간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교류 및 융합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테크포럼은 23일과 24일 이틀

    2018-08-23 박성수 기자
  • 법조계, 신동빈 롯데 회장에 최대 4년 구형 예상… “항소심서 추가 내용 없어”

    신동빈 롯데 회장의 항소심 공판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검찰 구형량에 관심이 집중된다. 법조계는 결심공판을 앞두고 검찰이 신 회장에게 최대 징역 4년을 구형할 것으로 보고 있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1

    2018-08-23 유호승 기자
  • 10월초쯤 선고 공판 이뤄질 듯

    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에서 다시 일할 기회 달라”… 재판부에 거듭 선처 호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재판부에 거듭 선처를 호소했다. 국내 및 해외이슈로 어려움에 처한 롯데그룹을 살리기 위해 현장에서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달라는 진심 섞인 간청이다.22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뇌물공여 및 경영비리 혐의로 구속수감된 신동빈 회장에

    2018-08-22 유호승 기자
  •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지분 허위공시로 1심서 벌금 1억원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해외계열사 지분 현황을 허위 공시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판사 조아라)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격호 명예회장에게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신격호 명예회장은

    2018-08-22 유호승 기자
  • 아주그룹, 12년간 베트남 봉사활동… 올해는 유치원 신축

    아주그룹이 올해 베트남 동나이성에 유치원을 새로 짓는다.아주그룹은 국제구호단체 월드쉐어와 함께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동나이성 껌미현 일대서 해외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아주산업, 아주IB투자, 아주호텔앤리조트, 아주베트남 등

    2018-08-22 박성수 기자
  • 경제계,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재입법 추진… “중소기업 파산 위기”

    경제계가 부실징후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위해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 재입법을 추진하고 있다.22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재입법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제출했다.경제계는 “최근 이자 비용

    2018-08-22 유호승 기자
  • 악재 많은 그룹 차원에서도 기분좋은 활력소

    CJ출신 영입한 롯데 '천만영화' 숙원 풀었다… '신과함께1·2' 쌍천만 기염

    “우리가 해냈다. 영화 산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관객수 1000만명 돌파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동시에 제작한 시리즈 2편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투자배급한 영화 '신과함께'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잇따라 넘어서며 이른바 '쌍천만' 대기록을 세웠다.그

    2018-08-22 이대준 기자
  • 지주사 요건 충족 위해 거쳐야 할 관문

    효성, 이르면 다음달 지주사 마지막 퍼즐 완성될까… 지배력 강화 기대

    효성그룹이 연내 지주사 체제 완성과 지배구조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유상증자가 필수적이어서, 이르면 다음달 추진될 전망이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인적분할을 단행한 효성이

    2018-08-21 엄주연 기자
  • 뛰어난 통찰력과 통 큰 투자로 퀀텀점프 이끌어내

    최태원 SK 회장, M&A 성공 대표작 '하이닉스·실트론' 꼽혀

    최태원 SK 회장의 인수합병 성공 스토리가 재부각 되고 있다. 취임 20년을 맞이한 그는 그간 굵직한 인수합병으로 SK를 재계 3위로 이끌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여전히 사업확장을 위한 M&A를 추진하고 있다.21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과거 정유화

    2018-08-21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딥체인지 방법론 모색 주문… “그룹 전체적인 방법론 찾아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딥체인지의 실제 구현을 위한 방법론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태원 회장은 2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8 이천포럼’에 참석했다.그는 포럼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2015년 이후 3년간 내부적으로 딥체인지에 대한 필요

    2018-08-20 유호승 기자
  • 허창수 전경련 회장, 신임 주한 美대사에 자동차 관세 부과 '배제’ 요청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 미국대사에게 자동차 관세 부과 대상국에서 우리나라를 배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20일 전경련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해리스 대사를 만나 한미 통상 현안과 미중 통상분쟁, 한반도 안보 등

    2018-08-20 유호승 기자
  • SK, 이천포럼 개막… “사회적 역할과 책임 다해야 딥체인지 가능”

    “SK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조대식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의 말이다. 조 의장은 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사회적가치 창출과 사업모델,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딥체인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08-20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태양광 패널 묘목장에 기증 이벤트

    한화그룹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태양광 패널을 묘목장에 기증하는 '2018 한화 해피선샤인과 함께 하는 태양의 숲'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벤트는 20일 현재 6만9770Wh로 당초 계획한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 응원 메시지에는 '

    2018-08-20 엄주연 기자
  • 신 회장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답답하다"

    신동빈 롯데 회장, 청와대 강요로 자금출연 강조… “단순 기대가 대가 관계로 변질”

    신동빈 롯데 회장 측이 K스포츠재단에 자금을 출연한 것은 청와대 강요에 의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독대 시 신 회장이 가진 단순한 기대가 검찰의 잘못된 프레임으로 대가관계로 변질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17일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

    2018-08-17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