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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아주IB투자 IPO 추진
아주그룹 M&A 향배 주목… 1조 실탄 불구 '신중모드'
아주그룹이 1조에 달하는 실탄 확보에도 불구하고 M&A 추진에 신중한 모습이다. 그룹의 특성에 맞고 미래 신성장을 이끌 '당위'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성장을 위한 M&A는 불가피하지만 서둘지는 않겠다는 스탠스다. 숱한 M&A 경
2018-08-09 박성수 기자 -
한화그룹, 8일부터 무주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8일부터 2박 3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2018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4년부터 한화그룹이 평소 클래식 악기를 접하기 어려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충청 지역 중·고교 학생
2018-08-09 엄주연 기자 -
아주그룹,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아주그룹은 지역 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드림서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찾아가는 드림서치 프로그램’은 매달 외부 전문강사가 관내 학교나 복지기관 등을 직접 방문해 위기가정 아이들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사회공헌이다.
2018-08-09 박성수 기자 -
한화, 창업·취업 온라인 플랫폼 '드림플러스' 오픈...핵심정보 제공
한화그룹은 창업 및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드림플러스' 온라인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드림플러스는 한화그룹의 인재육성 사회공헌 브랜드이자 스타트업 창업과 취업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오픈한 플랫폼은 한화그룹의 다
2018-08-08 엄주연 기자 -
母그룹 탓에서 덕으로
현대무벡스 IPO '청신호'… 남북경협 기대 현대그룹 주가 상승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으로 인해 남북 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무벡스의 기업공개(IPO)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그룹은 하반기 현대무벡스 상장을 통해 그룹 재건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현대엘리베이터 등 현대그룹
2018-08-08 엄주연 기자 -
롯데, '댐 붕괴' 라오스 지원에 10만 달러 기부
롯데그룹이 SK에 이어 지난달 댐 붕괴 사고가 발생한 라오스에 재난 구호를 위해 10만 달러를 기부했다.7일 롯데에 따르면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부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오 부사장과 김연순 사회복지모금
2018-08-07 유호승 기자 -
한화-KAIST, 과학영재 발굴 위한 청소년 대상 '여름과학캠프'
한화그룹이 미래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카이스트와 함께 여름과학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중학생 50여명을 선발해 지난 5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진행 중이다.캠프 기간 동안 참가 학생들은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멘토
2018-08-07 엄주연 기자 -
"경영권 분쟁 사과였지 면세점 청탁 아니었다"
막바지 재판, 달라진 신동빈… '억울' 최후진술 직접 준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집유나 실형 여부를 가름할 결심재판은 채 두달도 남지 않았다.뇌물공여 및 경영비리건 공판은 29일 피고인 최후진술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벌써 구속 6개월째를 맞고 있는 신 회장은 옥중에서 단단한 채비
2018-08-07 유호승 기자 -
안보환경 변화-美 세이프가드 희비교차
"맑았다가 흐렸다가"… 한화그룹 방산·태양광 기상도 변화
한화그룹의 양대 축인 방산 사업과 태양광 사업이 외부 이슈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 보는 사업별 전망도 조금씩 엇갈리고 있어 한화가 하반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방산 사업은 남북관계 개선으로 인한 안보
2018-08-06 엄주연 기자 -
"선대 회장 유지 잇겠다" 전 계열사 동참
SK, 故최종현 회장 20주기 '나무심기' 기부행사… "산불피해 지역 복원 앞장"
SK그룹이 고(故) 최종현 선대 회장의 20주기를 맞아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나무를 사랑했던 고인의 뜻에 따라 그룹 차원에서 기부 행사를 진행하는 것.6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최근 SK이노베이션 울산공장에 키오스크(무인결제기)를 설치해
2018-08-06 유호승 기자 -
"경제협력과 공동번영 추구하는데 현대그룹이 중심 돼야"
4년만에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연내 금강산 관광 재개될 것으로 기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3일 고(故)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추모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금강산 관광 재개 가능성을 내비쳤다. 현 회장은 북측으로부터 평양 방문 초청도 받아 올해 안으로 또 다시 방북이 성사될 지 주목된다. 현정은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정
2018-08-03 엄주연 기자 -
경영계, 최저임금 인상 확정에 ‘우려’… “경영압박 가중으로 경제심리 위축”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 확정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3일 경총은 성명을 통해 “생산성과 경제성장률을 고려하지 않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대다수 중소기업 등에 경영압박이 가중되고 경제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2018-08-03 유호승 기자 -
대북 제재 속에서 돌파구 나올지 관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故 정몽헌 추모식 참석차 4년만에 방북… 北 메시지 주목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고(故)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4년 만에 방북길에 올랐다. 3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경 현 회장을 비롯한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 등 현대그룹 임원 14명이 강원도 고성 출입국사무소에 도착했다
2018-08-03 엄주연 기자 -
재계, ‘일자리 창출’ 위해 대규모 투자… 총수부재 롯데만 ‘위축’
재계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확대 기조에 맞춰 고용창출에 초점을 둔 대규모 투자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이 추세를 롯데만 따르지 못하고 있다. 투자와 관련된 최종결정을 내릴 총수의 부재 탓으로, 롯데의 경영활동이 위축됐다는 우려가 나온다.3일 재계에 따
2018-08-03 유호승 기자 -
외형 성장 위한 '통 큰' 투자 임박
CJ그룹, 하반기 굵직한 M&A 3건 추진… '그레이트 CJ' 달성 청신호
CJ그룹이 올 하반기 굵직한 인수·합병(M&A) 작업에 나서면서 '그레이트 CJ' 달성을 위한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J의 주요 계열사인 CJ제일제당과 CJ대한통운을 비롯해 지난달 출범한 CJ ENM까지 M&A를 검토하고 있다.
2018-08-02 엄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