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삼노 끝내 파업 강행… 실참여 2000~4000여명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8일 총파업에 돌입했다.전삼노는 이날 오전 11시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1 정문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에 따르면 결의대회 현장에는 기흥, 평택, 천안, 온양, 구미, 광주사업장 등에서 조합원

    2024-07-08 안종현 기자
  •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OLED G8’ 해외서 호평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G8’이 최근 미국과 영국의 주요 글로벌 IT 매체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포브스(Forbes)는 2024년형 오디세이 OLED G8 신제품에 탑재된 기술을 두고

    2024-07-08 이가영 기자
  • 전방 호실적에… LG이노텍·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도 '맑음'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훌쩍 웃도는 호실적을 내면서 부품업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 회사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만큼 연쇄효과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2024-07-08 이가영 기자
  • LG전자, 해외진출 협력사 경쟁력 높인다… 생산성 우수 사례 공유

    LG전자와 협력사가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LG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땅그랑과 찌비뚱에 위치한 현지 생산법인에서 해외 진출 협력사 32곳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성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협력사의 제조공정 개선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노하우

    2024-07-07 이가영 기자
  • LG전자, 2분기 매출액·영업익 역대 최대… 가전·B2B '고른 성장'

    LG전자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 사업 부문이 골고루 성장한 가운데 생활가전·기업간거래(B2B) 등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LG전자는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7009억원, 영업이익 1조1961억원의 잠정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2024-07-05 이가영 기자
  • 낸드 계속 쌓는다… 삼성·SK 1000단 고지 도전

    인공지능(AI)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선두인 삼성전자에 SK하이닉스가 도전장을 낸 형국인데 기술경쟁이 치열해지며 개발 속도도 예상보다 빨라질 전망이다.5일 대만 시장조사기관

    2024-07-05 안종현 기자
  •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 “2026년 매출 목표 2조 목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발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이 가파르게 커지면서 한미반도체가 매출 목표를 상향한다. 5일 곽동식 한미반도체 부회장은 “2024년 매출 목표는 6500억원, 2025년은 1조 2000억원 그리고 2026년은 2조원으로 매출 목

    2024-07-05 이가영 기자
  • 'HBM' 주도권 되찾겠다… 전영현號 조직개편 1호는 'HBM 개발팀' 신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응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개발팀을 신설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HBM 개발팀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전영수 부회장이 DS부문장을 맡은 뒤 한 달여만에 이뤄진 것으로 신설 개발팀

    2024-07-04 안종현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모니터 패널 ‘팬톤 인증’ 획득

    삼성디스플레이의 모니터와 노트북용 패널이 전 세계 색 표준을 만드는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으로부터 우수한 색 재현력을 인정받았다.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의 모니터와 노트북용 패널이 ‘팬톤 컬러 인증’와 ‘팬톤 스킨톤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디스

    2024-07-04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전 세계 7개 도시서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 운영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갤럭시 언팩’ 직후 갤럭시 신제품과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서울,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전

    2024-07-04 이가영 기자
  • LG전자, 추가 M&A 나선다… 7조 곳간 '든든'

    LG전자가 2년 만에 인수합병(M&A)에 나서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LG전자가 넉넉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인공지능(AI), 냉난방공조(HVAC) 등 분야의 추가 M&A에 나설 것으로 점치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

    2024-07-04 이가영 기자
  • 삼성·SK, 17조 반도체 대출 받을까… "아직은"

    정부가 꺼낸 17조원 규모의 반도체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두고 눈치싸움이 치열하다.수십조원을 지원금으로 뿌리는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초라한 지원책이지만, 투자 경쟁에 돌입한 반도체 업계로서는 '가뭄의 단비' 같은 자금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다만, 정부 자금을 선뜻 받

    2024-07-03 안종현 기자
  • 임금인상 8%, 정년 65세… SK하이닉스도 '노무리스크' 고개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SK하이닉스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올들어 업황 반등에 성공하고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임금 및 단체 협상(임단협)을 앞둔 노조의 기대감도 커졌기 때문이다. 노조가 올해 임금 인상폭을 전년 대비 크게

    2024-07-02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노조 "요구 관철될 때까지 무노동 무임금 총파업"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가 8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파업은 1969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전삼노는 이날 오후 경기 화성사업장에서 노사 실무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전삼노는 전체 직원에 대한 휴가

    2024-07-01 김보배 기자
  • 젊은이들의 최애(?) 직장 ‘네카오’ 들어가기 바늘구멍 됐다

    양대 토종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신규 채용인원이 1년 만에 60% 이상 줄어들었다. 30일 네이버와 카카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양사의 총 직원수는 8297명으로 전년 8864명 대비 6.4%(567명) 감소했다. 

    2024-06-30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