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올레드 TV, 140년 전 거장 작품 생생 구현… "原作 이상"

    LG전자의 올레드 에보가 필리핀 마닐라 소재 국립미술관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됐다.LG전자는 최근 필리핀 국립미술관과 협업해 미술관 내 전시관 곳곳에 2024년형 올레드 에보,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 포제 등 올레드 TV 10여

    2024-06-18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네트워크 수백여명, 他사업부로 간다

    삼성전자가 네트워크사업부 인력 상당수를 타 사업부로 재배치하기로 했다.17일 IC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통신장비 사업을 담당하는 네트워크사업부는 국내 인력 4000여명 가운데 약 20% 안팎을 타 사업부로 전환 배치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네트워크사업부는 5G

    2024-06-17 안종현 기자
  • 삼성전자, 서울대와 'AI 공동연구센터' 짓는다

    삼성전자가 서울대학교와 '인공지능(AI)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한다삼성전자와 서울대학교는 17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AI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삼성전자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

    2024-06-17 안종현 기자
  • LG전자, 스페인에 프리미엄 체험공간 '어나더 한옥' 개소

    LG전자가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 LG전자의 차별화된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체험공간 ‘어나더 한옥(Another Hanok)’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어나더

    2024-06-16 이가영 기자
  • 일반가정도 시스템에어컨 인기 … 삼성전자 "5월 판매 전년비 25%↑"

    삼성전자는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5월 한 달간 판매가 작년보다 25%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5월 누적 판매액도 15% 이상 증가했다.시스템에어컨은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인테리어에도 뛰어나 디자인·공간 활용 등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4-06-16 이가영 기자
  • 삼성·LG전자 'B2B'에 힘 쏟는다… 매출 50% 육박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 침체에 둔감한 B2B 사업 특성으로 위축된 가전 수요를 타개하려는 복안으로 해석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되는 초대형 LED 사이니지(상업용

    2024-06-16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노사, 중노위 간다… "2~3주내 결론"

    창사 이래 처음 파업에 나선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과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에 사후조정을 신청하고 협상 재개에 나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전삼노는 전날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만나 대화를 재개하고 중노위에 사후조정을 신청했다.사후조정은 노사가 조정이

    2024-06-14 장소희 기자
  • '집안일과의 작별展'… 삼성전자의 발랄한 전시회 '눈길'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구 ‘꿈과 모험의 홍철동산’에서 이색 콘셉트의 팝업 전시회 ‘집안일과의 작별 展(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삼성 AI 라이프를 누리는 소비자의 일상에서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지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생활용품들의 노고를 기리고 작별

    2024-06-14 이가영 기자
  • 현대제철 임직원 1만명 헌혈 기부… 20년째 캠페인 동참

    현대제철은 창립기념일(6월10일)과 세계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기업 업무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생명나눔기업 업무협약은 대한적십자사 산하 지역혈액원이 헌혈 참여를 원하는 기업·단체

    2024-06-13 조재범 기자
  • SK하이닉스 온통 장미빛… 매출 60조, 영업익 30조, 주가 30만

    지난해 부침을 겪었던 SK하이닉스가 올해 들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본격 회복세에 돌입했다. 인공지능(AI) 시대 개화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2024-06-13 이가영 기자
  • 반도체 경쟁력 '설비투자'가 가른다… "보조금 불가피"

    반도체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기술발전 보다 설비증설이 더 시급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1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주요 3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D램 반도체 공급증가 요인에서 '설비증설'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8~

    2024-06-13 안종현 기자
  • 똑똑한? 따뜻한?… 삼성 vs 애플 AI폰 각축 예고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장에 뛰어들면서 삼성전자와의 AI 폰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발 앞선 '성능'으로 시장을 선점한 삼성에 맞서 애플은 특유의 '감성'을 앞세운 마켓팅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AI 시스템 인텔리전스 공개 이후

    2024-06-13 안종현 기자
  • '애플 약발' 한국에서 안 먹히나… LG전자 '팔자'에 속앓이

    인공지능(AI) 훈풍을 타던 LG전자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줄지어 뛰어내리고 있다. 반년 만에 올라섰던 10만전자도 무너졌다.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실적과 반대로 가는 주가 탓에 투자자들의 속은 타들어가는 모습이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전자 주가

    2024-06-12 안종현 기자
  • 삼성전기, 사내 어린이집 환경 보호 전시회 개최

    삼성전기는 환경의 달을 맞아 10일부터 5일간 수원사업장에서 사내 어린이집 아이들의 환경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사내 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여해 환경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을 직접 제작했다. 전시회는 자연물을 이용

    2024-06-11 조재범 기자
  • 삼성전기-LG이노텍 '전장' 집중… "올해 1조", "5년 5조"

    국내 양대 부품사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전장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주춤하지만 성장성은 여전히 높은 만큼 미래 사업 선점에 나서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전장용 제품 비중을 늘려 수

    2024-06-11 조재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