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손잡고 4월 ‘행사’ 열어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와 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패키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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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속에서 도심을 굽어보는 최고급 호텔에 머무르며 초호화 스포츠카를 타려면 얼마나 들까. ‘재벌’이 아니라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을 4월에는 한 번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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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위)와 그란투리스모 S(아래).
마세라티의 공식수입업체 ㈜FMK는 21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제휴하여 최고급 스위트 룸 숙박과 마세라티 시승을 묶은 ‘스테이 인 럭셔리(Stay in Luxury)’ 패키지를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4월 한 달 동안 판매하는 ‘스테이 인 럭셔리’ 패키지는 남산과 서울 전경을 내려볼 수 있는 반얀트리 최고급 객실(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과 함께 마세라티 차량을 하루 동안 자유롭게 탈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S,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 S 또는 그란투리스모 S 중 선택해 시승할 수 있다.
㈜FMK 관계자는 “최상급 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와의 제휴로 보다 특별한 이벤트를 바라는 호텔 이용 고객들께 마세라티 1일 시승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최상의 객실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이탈리안 명차로 도심을 주행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