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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장 자녀들 [독도는 우리땅] 퍼포먼스 펼쳐

해양환경공단 서포터즈 독도 방문 정화활동

입력 2013-08-23 15:15 | 수정 2013-08-23 15:34
다문화가장 아이들이 독도를 방문, [독도는 우리 땅] 행사를 가졌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곽인섭)의 해양환경 서포터즈 <아라미> 50여명과
아시아공동체학교의 다문화가정 아이들 13명은 22일 독도를 방문해
[독도는 우리 땅] 퍼포먼스를 펼쳤다.

독도에 도착한 이들은 손에 손을 잡고 <애국가>와 <독도는 우리 땅>을 제창했다.
대한민국의 일원이 된 다문화가정 아이들도 함께 노래를 부르며 태극기를 흔들었다.




해양환경공단 서포터즈 아라미는 해양환경에 높은 관심을 가진
대학생 및 일반인 5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1일부터 23일까지 울릉도·독도를 방문해
아름다운 해양생태계를 체험하고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국내 최초의 다문화 대안학교인
아시아공동체학교(부산 남구 소재)와 함께 했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6월 28일 자매결연을 맺고,
교실 전면 보수와 해양환경 체험교육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심재율 kosino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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