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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알리는 소금박람회 28일 개막

해수부-전남 주최, 천일염 판로 지원

입력 2013-08-26 08:14 | 수정 2013-08-26 09:03

국산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3 소금박람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네랄은 높이고~ 나트륨은 줄이고~”라는 주제로
4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천일염 홍보관에서는 천일염의 우수성과 생산과정,
친환경 생산 사진 갤러리, 세계 유명 소금 등이 소개된다.

천일염 정보관에서는 천일염 구별법을 알리는
[갯벌천일염 알아맞히기] 이벤트가 열린다.

전라남도 신안의 염전을 그대로 옮겨놓은 간이 염전을 설치,
수차와 소금창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됐다.

기업관에서는 천일염을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심재율 kosino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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