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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장애 청소년에 학습 보조기구 후원

장애학생 88명에 1억원 상당 학습 보조기구 전달

입력 2013-09-04 10:09 | 수정 2013-09-04 10:46

<S-OIL>이
4일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S-OIL>은
장애학생 88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습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S-OIL>은
신체 장애로 학습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전동 높낮이 조절책상,
휴대용 전자 독서 확대기,
조이스틱 특수 마우스,
문자 입력식 음성 재생기 등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이를 위해 전국의 보조공학서비스 기관들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장애학생들을 추천 받고,
재활공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현장평가를 실시해
최종 지원 대상자 88명을 선정했다.

<S-OIL>은
지난 2010년부터 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손잡고
학업 기회에서 소외된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저소득가정 장애 청소년 학습용 맞춤 보조기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까지 4년 째 총 250여명의 장애 청소년들이
<S-OIL>의 후원을 받아 학습 의욕을 높이고 있다.

"<S-OIL>의 지원을 받은 장애 청소년들이
신체적 어려움을 딛고,
전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학교 생활에 임하고 있다는 소식에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장애 청소년들이
용기를 가지고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 <
S-OIL> 조영일 부사장


배소라 bsrgod78@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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