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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최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4개 부문 4개 상을 수상했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한국광고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온라인 부문] 대상,
[라디오] 및 [프로모션]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부문 대상작에 선정된 광고는
[어디에도 없던 곳, 인도양으로] 편이다.
스리랑카, 몰디브 등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도양 각 지역의 멋진 풍광은 물론
숙박, 교통, 맛집 등 관광지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해줬다는 평을 받았다.
라디오 부문 은상은
대한항공이 [부산~마닐라] 노선 운항을 재개하며 론칭한 [부산에서 마~] 편이 선정됐다.
부산지역에서만 방송된다는 특성을 살려
부산사투리에 능숙한 부산 출신 성우가 녹음한 카피만으로
재미를 선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프로모션 부문 은상은
대한항공이 2009년부터 매년 열고있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의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미래 비행기] 편이 차지했다.
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취항을 기념해
모래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랜드마크를 표현한 광고도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국내 신문, 방송, 온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된 광고 중 최고를 가리는 시상식이다.
올해에는
일반 부문(영상, 라디오, 인쇄, 옥외, 디자인, 온라인 등),
특별상 부문(영상기법, 이미지기법, 신유형광고, 해외집행광고 등)에
총 799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