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32억, 현대증권 236억 [영업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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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이
    금융투자업계 불황의 찬바람을 피하지 못하고
    적자로 돌아섰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의 연결기준 3분기 매출
    전년대비 7% 감소한
    1조514억6,4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1억8,100만원,
    당기순이익은 52억4,800만원 적자전환하는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현대증권도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현대증권의 연결기준 3분기 매출
    지난해보다 34.3% 줄어든
    4,035억6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35억8,300만원 적자를 보였다.

     

    당기순이익
    36억2,300만원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76.9%나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