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내가 꿈꾸던 도시, 돗토리현을 가다’ 8일 C&M ch1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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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앤앰
케이블방송 씨앤앰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돗토리현 추카이TV와 한일문화교류 공동프로젝트 '돗토리현 다큐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 다큐는 총 3편의 테마여행으로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여행’, ‘돗토리현의 액티비티 여행’, ‘돗토리현의 겨울테마여행’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여행’은 총 2부로 방송되며 방송인 김정민이 출연한다. 마쓰에 성, 아다치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내가 꿈꾸던 도시, 돗토리현으로 가다' 편과 일본 최대 모래언덕 돗토리 사구에서의 낙타체험, 지역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돗토리현의 매력에 빠지다'편으로 구성됐다.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인 만큼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카페, 쇼핑거리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1부와 2부는 각각 8일과 22일 밤 11시 20분 C&M ch1을 통해 방송된다.
'돗토리의 액티비티 여행'(3,4부)과 '돗토리의 겨울 테마여행'(5,6부)는 각각 9월 말과 내년 1월 촬영에 들어 갈 예정이다.
성낙섭 씨앤앰미디어원 대표는 "‘돗토리현은 다양한 볼거리도 많지만 사회안전시스템이 잘 구축된 지역으로도 유명하다"며 "방송을 통해 돗토리현의 독특한 문화체험과 더불어 현지인들의 성숙된 안전의식을 확인해 보는 것도 또 다른 의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2월 지역채널을 담당하는 씨앤앰미디어원과 일본 돗토리현의 추카이TV가 민간 차원 교류를 통한 양국 우호증진을 위해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