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에스쁘아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에스쁘아는 자회사인 에뛰드의 인적분할로 만들어졌으며, 지난 2013년 말 기준 자산은 21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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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동산 매매액, 4년만에 400조 돌파 … 아파트 31%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