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예산 12.1㎞, 노반 신설 공사
  • ▲ 서해선 복선전철 노선도.ⓒ한국철도시설공단
    ▲ 서해선 복선전철 노선도.ⓒ한국철도시설공단

     

    한신공영은 서해선 복선전철 1공구 노반 신설 기타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이 사업은 총 공사비 1532억5000만원 규모로 한신공영(80%, 1226억원)과 제이앤씨건설(10%), 신신토건(10%)이 공동 수주했다.

     

    한신공영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일원에서 예산군 예산읍 일원까지 연장 12.1㎞구간에 토공(6.278㎞), 교량(5.587㎞), 터널(0.235㎞), 정거장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완공은 2019년 6월 예정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4월 현재 공공부문 수주고가 2700억원을 돌파했다"며 "회사의 올 (공공부문)수주목표인 7400억원 달성은 순조로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