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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발인…이어 영결식 진행
권지예
입력 2015-08-20 08:45
수정 2015-08-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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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장남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발인이 20일 오전 7시 서울대병원 장례시장에서 엄수됐다. 이재현 CJ그룹 명예회장이 이날 발인식에 참석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날 발인식에는 이 명예회장의 동생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와 이 회장의 자녀 이경후·이선호 씨 등이 자리했다.
한편 고인의 영결식은 발인 후 8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권지예
thisisjiy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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