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영단기 강남캠퍼스에서 신토익 대비 단기고득점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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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단기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가 10년 만에 바뀐 토익에 대비해 '신 토익 패키지'를 무료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신토익 변경 내용을 분석한 '신 토익 센터'도 오픈한다.

     

    영단기의 신 토익 패키지는 새로운 토익에 최적화된 강좌와 모의고사, 분석 자료집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는 전원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영단기는 또 바뀐 토익 유형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신 토익 센터를 운영해 신토익 전략 특강과 연구소 분석, 패키지 무료 배포 이벤트, 2016 토익 유형 전략 설명회 등 총 3가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단기 스타강사인 유수연(LC), 정재현(RC), 박재형(Part 7 전문가) 의 전략 특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영단기는 오는 30일 오후 7시에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영단기어학원에서 '신 토익 대비 단기고득점 설명회'를 열고 변경된 토익 유형 분석, 토익 학습법 등을 공개한다. 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영단기 신 토익 패키지 무료 배포 이벤트와 신 토익 대비 단기고득점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는 지난 2010년 창립 이래로 업계 최초로 토익 시험 전후 서비스인 토익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토익 트렌드를 선도해왔다"며 "토익이 바뀐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응시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자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신 토익 대비 강좌와 자료를 무료로 배포하니, 새로운 토익도 영단기에서 든든하게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단기는 유수연, 정재현, 권오경, 홍진걸, 린한, 그웬, 김성은 등 스타강사진의 강의를 포함한 전 강좌를 월 3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영단기는 2015 올해의 브랜드대상 '온라인교육-외국어'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