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0일 오전 재계 5위 롯데그룹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롯데그룹이 호텔롯데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수사하기 위해 이날 수사관 200여명을 보내 증거 확보에 나섰다.
press@newdaily.co.kr
韓 제조업 덮치는 ‘하투’ 공포 … 공급망 차질 넘어 투자 리스크까지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