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케냐, 과테말라 원두 3종 블렌딩해 풍성한 맛과 향미 선사
  • ▲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동서식품
    ▲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동서식품

    동서식품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Maxim KANU Christmas Blend)'를 오는 12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는 에티오피아, 케냐, 과테말라의 원두 3종을 블렌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어울리는 과일과 꽃향기를 머금은 풍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은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텀블러와 니트커버를 증정한다. 텀블러는 추운 겨울 따뜻한 카누를 더욱 오랜 시간 동안 보관할 수 있으며 눈꽃 모양의 니트커버는 산타를 연상케 하는 빨강과 흰색으로 구성돼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난다.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 발매를 기념해 페이스북 프로모션과 마트 내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정헌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고객 여러분이 카누에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도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를 출시했다"며 "부드러운 꽃향기가 매력적인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와 함께 더욱 특별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맥심 카누 크리스마스 블렌드는 미니 100개입, 레귤러 70개입 2종으로 가격은 미니 2만900원대, 레귤러 2만3400원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