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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욕서 열린 삼성 '갤럭시S8' 언팩…"전세계서 2천명 몰려"

입력 2017-03-30 01:35 | 수정 2017-03-30 01:47

▲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갤럭시S8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뉴데일리 조재범 기자

▲ 갤럭시S8 언팩 행사가 열린 뉴욕 링컨센터 내부 모습. ⓒ뉴데일리 조재범 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9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Lincoln Center)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을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갤럭시 S8플러스', 360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기어 360'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미디어 관계자 및 관계사 등 2000여명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갤럭시S8 언팩 행사를 위해 대기 중인 해외 미디어 및 파트너 관계자들. ⓒ뉴데일리 조재범 기자



조재범 jbch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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