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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삼육대, 21일 지역주민 초청 '봄의 콘서트' 개최 外

입력 2018-04-20 12:14 | 수정 2018-04-20 13:39

▲ ⓒ삼육대학교

◇ 삼육대, 지역주민 초청 '봄의 콘서트' 개최

삼육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요한관 콘서트홀에서 지역주민, 학부모 초청 음악회 '날마다 꽃 - 봄의 콘서트'를 21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모차르트하우스 스트링 앙상발이 무대에 오르며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푸치니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엔리오 모리코네 '넬라판타지아',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박정양 삼육대 교수 창작곡 'mysterious sensation for string ensemble'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육대 관계자는 "앙상블은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함께 연주를 즐기는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고정팬을 양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국민대 심준섭 교수팀, 소변검사 소자·앱 개발

광운대학교 전자융합공학과 심준섭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 기반 정밀 소변검사 소자 및 애플리케이션를 개발했다.

기존 소변검사는 색지 색상 변화를 눈으로 관찰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심 교수팀은 랩온어칩(Lab on a chip) 기술을 이용해 미세펌프가 탑재된 미세채널 내부에 소변검사 색지를 삽입, 소변의 4가지 건강정보(pH·혈당, 단백뇨, 적혈구)를 측정한 뒤 검사 결과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연구재단 일반연구지원사업, 광운대 교내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애널리티컬 케미스트리(Analytical Chemistry)에 게재됐다.

◇ 명지대, 모로코 국왕 친서 전달식

명지대학교 '모로코 국왕 친서 전달식'이 19일 서울 용산구 모로코대사관저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친서는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가 '모로코 왕국 헌법'을 번역·제작해 알 하빕 알말리키 하원의장에게 전달했고,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모로코 공화국의 무함마드 6세 국왕이 보낸 것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국왕은 친서에서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의 학문적 노력과 모로코 헌법이라는 가치 있는 업적이 한국-모로코간의 협력과 교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숭실대 김주용 교수, 웨어러블디바이스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선정

숭실대학교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김주용 교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전문인력양성사업(산업융합형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사업단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연구비 12억5천만원을 지원받으며 웨어러블 디바이스, 부품, 소재 및 모듈분야 전문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산학 프로젝트·인턴십을 통한 실무 능력 배양에 집중할 계획이다.

◇ 원디대·베트남 NTTU 업무협약

원광디지털대학교는 베트남 응옌 탓 탄 대학교(NTTU)와 업무협약(MOU)을 지난 17일 체결했다.

이들 대학은 이번 MOU 체결로 △이러닝 교육센터 공동 설치 △이러닝 교육콘텐츠 개발 △교환 학점 프로그램 개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남궁문 원디대 총장은 "한국과 베트남이 협력해 우수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용환 fkxpf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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