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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기부

취약계층 지원 사업‧재해발생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

입력 2019-05-10 10:17 | 수정 2019-05-10 10:29

▲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이 회비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9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4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협약을 맺은 후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함께 실천해가고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리 기자 nalleeha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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