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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서울 장위동 사회주택 입주자 모집

총 10세대에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 제공취약계층 주거 안정 등 돕기나서

입력 2020-04-22 13:05 | 수정 2020-04-22 14:57

▲ 서울 장위동 사회주택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사회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 주택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조성한 따뜻한 사회주택 기금의 지원으로 건립된 것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자리 잡고 있다. 

친환경 공법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공공 임대 토지에 지어 저렴하게 오랜 시간 임대를 해준다.

총 10세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나눔내단은 2016년 따뜻한 사회주택 기금을 마련하고 취약계층 주거 안정 등을 돕고 있다. 현재 총 120억원 규모로 운영 중이며 430세대가 지원을 받았다.
박상재 기자 sangjae0212@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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