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액 30만원까지 3% 현금 크레딧 적립
  • ▲ 쏘카 전용 혜택을 담은 쏘카카드. ⓒ현대카드
    ▲ 쏘카 전용 혜택을 담은 쏘카카드. ⓒ현대카드
    현대카드와 쏘카가 손잡고 쏘카 전용 혜택을 담은 자체 신용카드 ‘쏘카카드’를 25일 공개했다. 모빌리티 플랫폼이 신용카드사와 손잡고 자체 신용카드(PLCC)를 선보인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쏘카카드를 쏘카에서 이용하면 월 결제금액의 30만원까지 3%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쏘카 크레딧’으로 적립해준다. 또 여행과 여가 활동에 적극적인 쏘카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해 외식, 커피, 호텔, 영화, 택시, 대중교통,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결제 시 30만원까지 3% 적립 혜택을 준다. 그 외 일반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의 1%가 쏘카 크레딧으로 쌓인다.

    쏘카카드는 총 5종으로 쏘카의 정체성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디자인이 담겼다. 디지털 지도, 도로 표지판, 자동차 게임 등의 이미지와 쏘카의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한편 1년간 소카 이용 시 2% 추가 적립 혜택이 주어져 최대 5%의 쏘카 크레딧이 적립된다. 또 쏘카에서 쏘카카드로 첫 결제한 회원에게는 최대 2만원 즉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3월 31일까지 쏘카카드를 쏘카 앱에 결제 카드로 등록할 경우 전 차종을 50% 할인 이용할 수 있는 ‘쏘카 반값패스’ 3개월권을 제공한다. 쏘카카드를 등록한 쏘카 VIP 회원 중 선착순 3000명에게 한정판 옥스퍼드 쏘카 굿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