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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 탑재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다양한 펀드 상품 마련

입력 2021-04-08 09:53 | 수정 2021-04-08 10:06

▲ 비씨카드는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결제금융플랫폼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를 론칭했다. ⓒ비씨카드

비씨카드가 금융 투자에 관심이 높아진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비씨카드는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결제금융플랫폼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AI,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제의 국내 펀드 상품을 마련했으며, 최소 1000원 이상부터 일회성 투자가 가능하다. 매월 지정된 날짜에 일정 금액을 설정해 정기 투자도 할 수 있다.

페이북을 통한 신한금융투자 CMA(RP형, 약정수익률형) 계좌를 보유하면 다양한 혜택을 준다. 계좌는 페이북 ‘금융’에서 비대면으로 5분 내에 손쉽게 개설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개설한 신한금융투자 CMA를 페이북 선불전자지급수단인 ‘페이북 머니’ 충전 계좌로 등록하면 된다.

계좌 등록 후 페이북 금융 내 ‘펀드 간편투자’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투자를 완료하면 다음달 20일까지 투자금액의 1%(최대 10만원)를 페이북 머니로 증정한다. 또 페이북에서 CMA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게는 페이북 머니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윤희원 기자 ieyo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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