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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前의장, 화재 17일전 이미 사임" 루머 일축

쿠팡, 김범석 의장 이도적 사임 논란에 해명"화재 발생한 17일 이전인 지난달 31일 사임"일부 언론 보도나 루머에 대해 일축

입력 2021-06-21 14:51 | 수정 2021-06-21 15:13

▲ 김범석 전 쿠팡 이사회 의장ⓒ

쿠팡은 김범석 전 이사회 의장이 경기 이천 덕평물류센터 화재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등기이사를 사임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나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쿠팡은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 전 의장의 등기이사 사임은 화재가 발생한 17일 이전"이라며 "화재 발생 이후 사임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특히 "김 전 의장의 국내 등기이사 및 이사회 의장 사임일자는 지난 달 31일"이라며 화재 발생하기 17일 전 사임했음을 강조했다.

쿠팡 측은 "이는 법인 등기부등본을 통해서 명확히 확인할 수 있다"며 "사임등기가 완료돼 일반에 공개된 시점에 공교롭게 화재가 발생한 것"이라며 일각에서 불거진 의혹을 일축했다.

한지명 기자 summer@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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