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1/04/2021110400021.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컨콜] 여민수 카카오 대표 “사회적 논란,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됐다”
김성현 기자
입력 2021-11-04 09:23
수정 2021-11-04 09:23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1/04/2021110400021.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 ⓒ카카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에 대한 사회적 논란은 공동체로 하여금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파트너들과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여민수 대표는 "카카오의 콘텐츠 생태계와 더 넓은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고 상생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현 기자
gfp@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韓 제조업 덮치는 ‘하투’ 공포 … 공급망 차질 넘어 투자 리스크까지 번지나
올 여름 노동계의 투쟁이 예년과 다른 무게로 산업계를 압박하고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법(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원청교섭 요구가 본격화된데 이어 삼성전자 발 이익투쟁도 확산되고 있다. 급변하는 ..
'1만3000원 vs 동결' 극과 극 요구 속 전문가들 "2~5% 인상이 현실적"
환율 1500원대 고착화 … 널뛰는 변동폭, 하루 10원대 오르락내리락
한화에어로, 사고 수습 총력전 … “개선 사항 확인시 즉시 반영”
"유류할증료 엇갈리자 여행지도 바뀌었다" … 해외 웃고, 국내 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