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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타워 '코웨이 갤러리' 오픈… 브랜드·디자인·혁신 기술 직접 체험

업사이클링 인테리어로 친환경 가치 담아

입력 2021-12-08 11:35 | 수정 2021-12-08 13:06
코웨이가 서울시 구로구 신사옥 'G타워'에 브랜드 체험공간 '코웨이 갤러리'를 열었다.

'코웨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보통의 일상'을 콘셉트로 코웨이의 브랜드, 디자인, 혁신 기술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495.87㎡(150평)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 오픈 라운지와 퍼스널 공간으로 꾸민 4개의 스튜디오, 코웨이 제품이 전시된 쇼룸 등으로 구성됐다.

코웨이 갤러리에서는 스마트 모션 파우셋이 적용된 '노블 정수기 시리즈' 및 올프리 인덕션인 '노블 인덕션 프리덤'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작동시킬 수 있다.

코웨이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체험공간 인테리어에 업사이클링을 활용했다. 반환된 정수기, 공기청정기의 폐플라스틱과 화장품 공병을 바닥재로 활용하고 공기청정기 필터를 공간 곳곳에 인테리어 소재로 사용해 환경가전 기업의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는 해당 공간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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