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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신설 '최고안전환경책임자'에 박상영 부사장 임명

CSEO 역할과 커뮤니케이션실장 겸임

입력 2021-12-21 05:57 | 수정 2021-12-21 05:57
광동제약은 박상영 부사장을 내년 1월1일 신설되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상영 부사장은 앞으로 CSEO 역할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실 소관인 언론, 법무, 감사업무를 겸직한다.

경영지원실장에는 최근 비서팀장에서 임원으로 승진한 이상일 상무이사를, 의약품품질부문장은 이길호 상무이사를, 의약품생산부문장은 양용만 상무이사를 각 발령했다.

삼다수사업부문장인 구준모 상무이사는 온라인영업부문까지 겸직하도록 해 생수사업에 대한 영업집중도를 높였다.

이에 앞서 광동제약은 박수현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언론팀장으로, 전략기획실 김표상 G4를 비서팀장으로, 커뮤니케이션팀 황일용 G3를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각 보임했다.

◇광동제약 임원인사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 박상영 부사장(커뮤니케이션실장 겸임)

▲경영지원실장: 이상일 상무이사

▲온라인영업부문장: 구준모 상무이사(삼다수사업부문장 겸임)

▲의약품품질부문장: 이길호 상무이사

▲의약품생산부문장: 양용만 상무이사

손정은 기자 jes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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