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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정도원·정대현 父子 사내이사 재선임

보통주 1주당 75원 현금배당

입력 2022-03-21 16:35 | 수정 2022-03-21 16:46

▲ 삼표 레미콘 믹서트럭ⓒ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가 21일 강원도 삼척시 동양길 20 본사 사무동 2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삼표그룹 오너인 정도원 회장과 장남 정대현 사장을 사내이사로 오는 2023년까지 재선임했다.

이종석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문종구 삼표산업 운영총괄, 김옥진 삼표 대표이사도 재선임됐다. 김중락 삼표시멘트 생산부문장은 사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주주총회 상정 안건 중 김상헌 현 삼표해운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 건은 원안대로 승인이 됐으나, 후보 개인의 일신 상의 사유로 이사선임을 거절했다. 최종 선임된 사내이사는 총 6명이다.

전군표 전 광교세무법인 회장과 김열중 전 대우조선해양 재경본부장, 김종열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특임회장은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됐다.

또한 보통주 1주당 75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80억여원으로 시가배당율은 1.6%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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