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8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 사업은 최근 시장 우려와 달리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향후 5개년의 파운드리 수주 잔액은 지난해 매출의 8배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 "선단공정 중심으로 당사가 적극적으로 프로모션하고 있어 수주 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