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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보 포스코인터 사장, 글로벌 공급망 점검… 첫 방문지 우즈벡

페르가나 주지사, 면방 사업 적극 지원 약속

입력 2022-05-12 14:18 | 수정 2022-05-12 14:22

▲ 11일(현지시간), 사진 좌측부터 보자로브 하이바예비치(Bozorov Hayitbayevich) 페르가나 주지사와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이 면방 클러스터 조성 관련 업무협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주요 사업국인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물류 공급망을 점검했다.

12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주 사장은 지난 9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보자로브 하이바예비치(Bozorov Hayitbayevich) 페르가나 주지사와 만나 물류 공급망 현안을 논의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 6대 면화 수출국 우즈베키스탄에서 방적 공장을 운영 중이다. 인도네시아 팜사업과 함께 대표적인 투자 사업이다.

주 사장은 페르가나 주지사와의 면담에서 양국의 협력 중요성을 전달했다. 올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류 공급망 불안 현상이 더욱 심해졌다.

주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의 대표 외자기업으로서 현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보자로브 하이바예비치 페르가나 주지사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면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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