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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U+ "아이돌Live, 하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

입력 2022-05-13 16:13 | 수정 2022-05-13 16:13
LG유플러스가 콘텐츠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13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덕재 LG유플러스 COO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오리지널 포맷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작 및 기획할 것"이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IP 기반의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Live를 하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로 확대할 것이며 연내 대형 프로젝트도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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