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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U+ "모바일 매출 둔화는 자급제 및 알뜰폰 영향"

입력 2022-05-13 16:12 | 수정 2022-05-13 16:12
LG유플러스가 1분기 모바일 매출 둔화의 원인으로 자급제 판매 및 MVNO(알뜰폰) 시장의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13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박찬승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그룹장은 "지난해 핸드셋 시장이 순감했고 5G 상용화 2년이 지나면서, 5G 가입자 내 기변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난 점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또한 자급제 판매 및 알뜰폰 시장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이어 "유일하게 LG유플러스만 핸드셋 가입자 순증이 나타나고 있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 성장률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김동준 기자 kimd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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