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황금 2달러 최초 당첨 고객 증정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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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은 글로벌원마켓 출시 3주년 기념 ‘황금깨비를 잡아라’ 이벤트 경품 중 '행운의 황금 2달러' 10돈 최초 당첨자를 초청해 증정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증정식에는 WM영업본부장인 윤만철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당첨 주인공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경품을 전달했다. 행운의 황금 2달러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당첨 기회는 남아있다.

    회사는 지난 달 5일부터 환전 없이 원화로 해외주식에 투자 할 수 있는 글로벌원마켓 서비스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신청만 해도 순금으로 만든 행운의 황금 2달러를 포함해 해외 소수점 주식, 해외주식 쿠폰 중 1개를 증정하는 100% 당첨 랜덤박스를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KB증권에서 해외주식을 거래한 적이 없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시 글로벌원마켓 가입은 필수다. 이벤트 기간 중 1인 1회 응모 가능하다.

    지난 2019년 출시한 글로벌원마켓은 업계 최초로 KB증권 자체 FX 시스템을 통해 환전처리가 이뤄진다. 매매 시 많게는 1% 내외로 부담하던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