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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포항시에 '힌남노' 피해복구 1억 기부

태풍 집중피해 입은 구호 성금 전달사회 약자 위한 지속적 공헌 활동… ESG 경영이념 실천

입력 2022-09-15 14:52 | 수정 2022-09-15 14:59

▲ 정두영 신세계건설 건설 부문 영업본부장(좌)과 이강덕 포항시장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전날 포항시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로 집중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포항시는 기부받은 성금 1억원을 태풍으로 피해를 본 지역의 긴급구호, 시설복구 및 이재민 생필품 지원 등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두영 신세계건설 영업본부장은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으신 포항 시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세계건설은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보호 종료 청년 지원 △희망 장난감 도서관 리모델링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저소득가정 청소년 새 학기 물품 지원 등이다.

이러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지역사회 환원을 하고 있으며 ESG 기업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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