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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인도네시아서 의료 봉사활동 2년만에 재개

고대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과 협업

입력 2022-09-27 09:49 | 수정 2022-09-27 10:02

▲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단한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 사회공헌 활동을 2년 만에 재개했다.

27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은 총 9일 동안 현지 파푸아주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파푸아에 법인 운영을 시작한 이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과 협업해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에서 의료진 30여 명은 주민 19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예방 관리 교육도 진행했다.

현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법인 PT.BIA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도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김운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로제타홀 의료봉사단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정 기자 sjp@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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