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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증권 부문 장지영 신임 대표 선임

5년 투자 경력 글로벌 채권 전문가 "리스크 분산한 다양한 상품 선보일 것"

입력 2022-10-04 15:47 | 수정 2022-10-04 15:50

▲ 장지영 이지스자산운용 증권 부문 신임 부문대표 ⓒ이지스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은 증권 부문에 장지영 신임 부문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장 대표는 25년간 금융투자업계에 몸담은 글로벌 채권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1998년 BNK투자증권에 입사한 장 대표는 2004년 우정사업본부 자금운용팀, 2007년 국민연금 해외증권실 해외채권팀 등을 거쳤다.

이후 2016년 한화자산운용에 합류해 글로벌채권본부장을 지냈으며, 지난 1일부터 이지스자산운용에서 증권 부문을 이끌게 됐다.

회사는 올해 부동산, 인프라 등 대체자산 중심의 사업 영역을 주식, 채권 등으로 확대하면서 종합자산운용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장 대표가 이끌 증권 부문은 지난 4월 신설됐다. 

장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대체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전통자산과 연결하고, 투자자에게 리스크를 분산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산품을 선보이겠다”라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금융시장에서 투자자와 가깝게 소통하면서 멋진 해답을 함께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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