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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연말까지 4%대 ‘전 차종 전액할부’ 유지

고금리 시대, 고객 신차구매 부담 완화 노력연내 출고로 개소세 할인 혜택 받을 수 있어

입력 2022-12-01 10:30 | 수정 2022-12-01 10:30

▲ 중형세단 'SM6 필' 모습. ⓒ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자동차는 12월에도 ▲QM6 ▲SM6 ▲XM3 등 전 차종에 대한 4.9% 할부 상품(최대 36개월 기준)을 유지하며, 고금리 시대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부담 완화 노력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할부 상품은 별도의 현금 선수금 납입 없이 전액 할부 상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올 연말까지 QM6, SM6, XM3 등 전 차종을 최대 36개월로 할부 구매 시 금리는 4.9%이며, 48개월은 5.9%, 60개월은 6.9%다. 단, XM3 E-Tech 하이브리드와 SM6 필 신규 트림은 36개월 할부 상품만 이용 가능하다.

또한 르노코리아는 연내 출고로 개소세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자사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이달 25일까지 전국 영업 전시장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소비자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승 이벤트 참여 고객 모두에게는 고객 사진으로 제작하는 맞춤형 2023년도 탁상 캘린더를 제공한다. 

이 기간 중 QM6, SM6, XM3를 시승하고 계약 및 연내 출고한 개인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에어랩, 비스포크 청소기, 일리 커피 머신, 핸디형 차량 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합리적 이율의 할부 상품 운용과 함께, 고물가 시대에 차량 구매 가격과 운행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들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QM6 LPe의 경우 공인 연비 기준 LPG 60리터 충전 시 약 534㎞ 주행이 가능하다. 중형 세단 SM6의 신규 트림인 ‘SM6 필’은 기존 SE와 LE 트림을 통합 대체하면서 기존 LE와 비교해 가격을 94만원 내린 2744만원으로 책정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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