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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자신감' 시몬스 침대, 팩토리움 투어 재개

2018년 시작했던 시몬스 팩토리움 투어코로나19로 잠시 중단 후 재개세계 최고 수준 설비, 수면연구 R&D센터 갖춰

입력 2022-12-06 09:38 | 수정 2022-12-06 09:49

▲ ⓒ시몬스

시몬스가 세계적인 수준의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과 수면 연구 연구개발(R&D)센터를 소개하는 ‘시몬스 팩토리움 투어’를 재개한다. 

6일 시몬스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문을 연 시몬스 팩토리움은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7만4505㎡(2만2,538평) 부지에 기획부터 공사기간까지 약 10년의 시간과 1500억 원의 비용이 투입됐다. 이 같은 규모를 갖춘 침대 업체는 전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들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시몬스 팩토리움 외관뿐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시몬스의 자체 생산 시스템과 품질 관리의 컨트롤 타워인 수면연구 R&D센터 등 시몬스 침대의 핵심 시설을 전문 큐레이터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수면연구 R&D센터는 시몬스만의 극한 품질 테스트가 이뤄지는 곳이다. 총 41종의 시험기기로 250여 가지 세부 테스트가 진행된다. 

앞서 시몬스는 지난 1일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향한 진심을 담은 신규 TV광고를 공개하며 2023 브랜드 캠페인 ‘메이드 바이 시몬스(Made by SIMMONS)’를 론칭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시몬스 팩토리움 투어는 시몬스가 최근 신규 TV광고에서 강조했던 안전하고 건강한 침대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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