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품질 지역 농산물 홍보하고 원재료 활용한 간편식 지속 출시'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홍보"적극적인 마케팅 채널로서 협력 방안 고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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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GF리테일
BGF리테일이 전라북도와 지역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편의점 지역 마케팅을 통한 농가 상생에 앞장선다고 10일 밝혔다.지난 7일 전북도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와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해 농특산물 소비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BGF리테일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지역특산물 수매 규모 확대 ▲우수 원재료 활용 신상품 출시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홍보 등 농가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BGF리테일의 구매력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품 품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지역에서 펼쳐지는 국제 대회를 홍보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로서의 역할까지 맡게 된 것이다.또한 BGF리테일은 1만7000여개의 CU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는 5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홍보 플랫폼으로 활약하게 된다. 고객과의 접점이 넓은 만큼 지역의 특별한 이벤트를 알리는 홍보 채널로서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전국 CU에서 한달 동안 계산대 화면과 점포 내·외부에 비치된 LED 전광판을 통해 대회를 홍보하는 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해 고객들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상생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것에 더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채널로서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