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상담 등 컨설턴트 전문성 향상20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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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교내 미래백년관 R101호에서 '서울 JOB 플러스 상명대 직무역량강화 특강'을 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상명대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한국외국어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소속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직무종사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고민하는 가이드 조력자로서 컨설턴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강의는 진로상담은 왜 어려운가, 컨설턴트는 상담에서 어떤 실수를 하는가, 직무에 대한 전문성은 어떻게 극복하는가 등의 심도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심리적 장벽을 가지고 어떤 생산활동도 하지 않으려는 니트(NEET)족에 대한 이해와 상담, 최근 추세인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상담 적용 방법 등 실제 상담에서 어려운 부분의 해답까지 찾아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등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지난 2015년부터 10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12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0만여 명의 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취업 노하우, 실무교육, 현장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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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