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1000일 기념 캠페인 실시NHN링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품상 수상카카오게임즈,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공로 경기도지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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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목적·취향 맞춤 AI추천 ‘선물하기’ 서비스 개편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랭킹탭과 상품 상세 화면을 개편했다.

    랭킹탭은 선물 목적과 예산, 취향에 맞춰 랭킹을 탐색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지금 인기 있는 선물과 새로운 상품이 보다 잘 발견될 수 있도록 기존 랭킹탭을 ‘급상승’, ‘카테고리’, ‘선물테마’ 등 3개 탭으로 확대했다.

    급상승 탭에서는 최근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세부 탭을 구성해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 탭은 메이크업·향수·스킨케어 등 세부 카테고리별 랭킹을 구성하고, 선물테마 탭은 목적과 대상에 맞춘 14개 테마별 랭킹을 제공한다. 

    상품 상세 화면도 함께 고도화했다. 선물 정보와 추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와 추천 영역을 고도화해 상품 특성과 선물 추천 대상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관심 상품과의 비교 탐색을 강화했다.

    또한 AI가 상품 정보를 분석해 상품의 속성과 선물 대상, 선물 목적이 태그 형태로 상세페이지에 보이도록 했다. AI가 한 줄로 요약한 상품 특성과 추천 대상 등의 정보를 통해 상품을 빠르게 비교·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돕는다.

    전성준 카카오 커머스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선물하기 서비스에 최적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1000일 기념 캠페인 실시

    위메이드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1000일 기념 이용자 감사 캠페인을 시행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서비스 1000일을 맞아 ‘스물한 번째 까마귀 서신’을 통해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공개했다. 이용자는 해당 편지를 통해 ‘1000일 기념 감사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향후 다양한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1월 말 ‘길드 공성전’ 콘텐츠를 선보인다. 길드 공성전은 4주간 총 128개의 길드가 참여해 시즌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경쟁 콘텐츠다.

    위메이드는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HN링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품상 수상

    NHN링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을 수상했다.

    NHN링크가 제작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지난해 10월 30일 개막해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 112회 공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NHN링크는 서울 공연 이후에도 국내 16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경숙 총괄 프로듀서는 “아낌없는 사랑을 전해주신 관객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공로 경기도지사 표창

    카카오게임즈는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보조기기 지원 사업인 ‘함께하는 플레이버디’의 성과와 긍정적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지원자 선정부터 사용성 평가와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 설치, 사용법 훈련과 효과성 측정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3년간 누적 기준 총 96명의 장애인에게 608대의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장애인의 게임 이용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왔다. 이달 8일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우수사례발표회’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성과와 실제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공유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께하는 플레이버디’를 중심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게임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