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아우르는 거점형 원스톱 고용서비스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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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의 2025년 연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외대는 3회 연속 '우수' 평가를 달성했다.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장도 확정됐다.이 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교과·비교과 연계 진로·취업 프로그램, 전문 상담, 청년 고용정책 홍보, 지역 관계기관과 협업 등을 통해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목표로 노동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한국외대는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대형), 2022년부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운영하며 축적된 진로·취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이번 성과평가에서 한국외대는 ▲상담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 ▲대학 차원의 강력한 사업 추진 의지 ▲취업과 고용서비스 연계 성과 ▲성과지표의 체계적 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지연 서울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시스템과 구성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지역 거점형 청년 고용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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