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2.9조, 영업익 2346억원 기록시큐리티서비스 고객증가, 건물관리 사업의 신규수주 확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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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이 고객 증가와 신규 수주 효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에스원은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234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1% 신장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2조8894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86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은 시큐리티서비스 부문과 인프라서비스 부문의 호실적에 따른 것이다.에스원 관계자는 “시큐리티 서비스 부문 고객증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을 이뤘으며 인프라 서비스 부문은 건물관리 사업의 신규수주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