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호주 등 10개국 대상최대 300만원 지원금·월 150만원 체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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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인력공단 로고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26년 해외 일경험 지원사업(WELL) 운영기관' 18개를 선정하고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청년들은 한국전력공사 유럽·아프리카지사(독일), 한화 에너지 호주법인, LG전자 독일법인 등 해외 소재 유수 기업과 협약을 맺고 사전교육과 2∼4개월간의 해외 일경험, 사후관리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미국·일본·호주 등 10개 국가를 대상으로 총 494명을 모집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국가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과 월 150만원의 체재비를 지원한다.자세한 내용은 다음 달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 게재될 운영기관별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