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출시 이후 10년간 450만병 판매브랜드 상징 ‘L’ 키우고 현대적 타이포 적용젊은 이미지 앞세워 마케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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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와인 3종 리뉴얼 신제품ⓒ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수입·판매하는 칠레산 데일리 와인 ‘L와인’ 3종이 출시 10년여만에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15년 말 롯데칠성음료가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 전용으로 출시한 L와인 3종(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샤르도네)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대중적인 스타일을 앞세워 와인 입문자와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폭넓은 수요를 형성했다.L와인 3종은 출시 후 지난 10년여동안 약 450만병 이상 판매되며, 롯데칠성음료를 대표하는 데일리 와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롯데칠성음료는 ‘칠레의 전설’라는 ‘L와인’의 브랜드 스토리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자 ‘L’의 크기와 굵기를 키우고 현대적 감각의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해 주목도와 차별성을 높이는 등 시인성을 개선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2015년 12월 출시 이후,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의 대표적인 데일리 와인으로 자리잡은 ‘L와인’ 3종에 젊은 감각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패키지를 새롭게 변경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L와인’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품질은 지속적으로 유지함은 물론,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